00:44:42
※모바일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모바일 포스트들은 어떠한 규칙도 없고 특별한 내용도 없겠지만 마치 오래전에 심은 몇그루의 나무들만 듬성듬성 서있는 황량한 이 블로그에 푸른 이끼만큼의 생명력은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간간히 짧게 포스팅될 예정입니다.
「모바일 포스트는 '나에대한잡담들/...Mobile diary...' 카테고리에 포스팅 됩니다.」
모바일 포스트들은 어떠한 규칙도 없고 특별한 내용도 없겠지만 마치 오래전에 심은 몇그루의 나무들만 듬성듬성 서있는 황량한 이 블로그에 푸른 이끼만큼의 생명력은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간간히 짧게 포스팅될 예정입니다.
「모바일 포스트는 '나에대한잡담들/...Mobile diary...' 카테고리에 포스팅 됩니다.」
01:01:14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 후 다이어리를 덮고...
17:15:14
다시 잠시만 안녕...
6주가될지 3주가될지 모르지만 부디 그날까지 아무일없길...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2009년 05월 21일 15시 44분 [수정/삭제] [답글]
몰스킨인가요 :D
2009년 06월 07일 03시 54분 [수정/삭제]
맞습니다 ㅎㅎ
내가 아는 송주은씨 맞으신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