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따라 비사교적인 성격탓에 나는 사람은 참 좋아하면서도 막상 자주 못보고 지내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도 군대오고 나서 2번이나(?..!) 본 가끔 생각나는 소중한 대학 동기다.
회상해보니 거의 1학년은 같이 보낸거 같은데 그 후로 많이 보지는 못했구나
앞으로 군대도 가야하고(...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자주는 못보겠지만,
뭐 사람이란게 자주 보는거도 중요하지만 좋은 인연 무게 있게 이어나가는거도 중요한 거니깐
간간히 보자고~
앞으로는 경쟁업체들도 관심좀 갖고.... 자꾸 그렇게 허술하게 나오면 내가 마케팅 밥그릇 싸움 들어간다.
곧 대졸에 나이는 25에 장교 임관하는 녀석이 뭔가 남다른 젊음을 갖고 있어 보기 좋다 ㅎㅎ
안녕 군인 ^_^!
안녕 군인 ^_^!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