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이었습니다.
저에게는 2008년 여름, 윤영이에게는 2008년 가을이 마지막이었으니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무려 약속시간을 1시간이나 어기는 만행을 저지른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점심식사를 대접받습니다.
그 앞에서 역시나 수줍어하는군요.
변한게 없습니다.
어렵게 찍은 얼굴입니다.
김남훈에게도 초상권은 있습니다.
단, 성남에서만 유효합니다. 유념하세요!
그래도 김남훈의 발전 없는 개그는 짧은 시간이나마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차가운 도시적 이미지를 추구하는 남자
김男훈 입니다.
시간도 잘 못지키는 군기빠진 두 명을 거두어준 사회복지사
최윤영입니다.
김남훈에게도 초상권은 있습니다.
단, 성남에서만 유효합니다. 유념하세요!
그래도 김남훈의 발전 없는 개그는 짧은 시간이나마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로 찍은 사진 1장씩 첨부합니다.
차가운 도시적 이미지를 추구하는 남자
김男훈 입니다.
시간도 잘 못지키는 군기빠진 두 명을 거두어준 사회복지사
최윤영입니다.
p.s. 남훈아 차가운 도시적 이미지 기대하마
윤영아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잘읽어
윤영아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잘읽어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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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인마 내 초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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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가서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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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사진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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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차가운 도시남자 사진만 많아서 미안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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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이 초상권은 성남에서만 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