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

Posted at 2007년 11월 28일 01시 42분 // in Blah Blah Blah/... diary ...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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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 잠시 비가 갠 오후. 바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운 여유.

나와 나, 우리는 각자 다른 세계 속에 살고 있다.

한가지 다행스러운 사실은 우리 모두가 서로 조금씩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구지 손을 내밀어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갑습니다.

2007년 11월 28일 01시 42분 2007년 11월 28일 0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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