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 앞 광장의 조명들...루미나리에

Posted at 2005년 12월 21일 00시 38분 // in Stories...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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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앞 광장이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되어 있다.




2005년 12월 21일 00시 38분 2005년 12월 21일 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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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 Requiem (모짜르트 레퀴엠)

Posted at 2005년 12월 10일 12시 48분 // in MUSIC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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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중인 레퀴엠 음반들


모짜르트 레퀴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다. 모짜르트 레퀴엠에는 살아있는 무엇인가가 느껴진다. 사람을 압도하는 힘..
거기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각 연주만의 개성들이다. 실제로 레퀴엠 실황을 접하기는 쉬운일이 아니지만 음반은 다양한 편인데.. 음반마다 나름대로의 해석이 가져오는 느낌의 차이가 상당하다.

어쩌면 이런 면에서 레퀴엠 음반을 4장밖에 소장하고 있지 않은 나는 뭐라고 평할 처지가 못된다. 음반을 넉넉히 구입하지 못하다 보니 구입한 음반들도 명반이라고 평가되는 가장 흔한 음반들이다.
몇장 더 마음에 두고 있는 음반들이 있지만, 이 음반들도 들을때 마다 새로운 판국에.. 음반만 더 구입한다면 음악감상이 아니라 CD수집이 될것 같아서 보류하고 있다.


각각의 음반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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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상영

    2006년 04월 23일 16시 25분 [수정/삭제] [답글]

    우리집에도 표지에 십자가 그려져있는 그 앨범 있어요ㅋ

  2. 마술피리

    2009년 02월 16일 15시 52분 [수정/삭제] [답글]

    카라얀 서거 10주년 기념으로 라이브 레코딩한

    아바도의 음반(DG)도 들어보세유

    그리고 민헨필의 틸레만 음반(DG)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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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lk to remember

Posted at 2005년 12월 07일 13시 05분 // in Afterimage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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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스토리의 2류 로맨스 영화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 영화만큼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없는것 같다. 실제로 영화평들도 둘로 정확히 갈리는것 같더라.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뛰어넘어 순수함이란 가치를 보여주는 영화. 어떤 대사나 장면이 떠오른다기 보다는 그 영화의 이미지가 잔상처럼 남아 있다.

난 이영화가 너무 좋아서 하드커버 원서부터, 일반판 OST, 미국내 한정판 OST 수입밀봉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사랑은 바람과 같은것이어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는 대사처럼

+ 누구에게 딱히 추천하기엔 좀 그렇다. 3류 영화로만 비춰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주위에서 적잖히 볼 수 있더라.
2005년 12월 07일 13시 05분 2005년 12월 07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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