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2006

Posted at // in Moives // by Donghun H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일랜드 더블린..
잊지 못할 음악과 사람의 아름다움
once

Miluju tebe

Comment

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 2005)

Posted at // in Moives // by Donghun H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음악을 들으면서는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지만 영화를 보면서는 눈물을 흘려본적이 없는 특이 체질(?)이다.
그렇다고 감동도 없다는 것은 아니다. 아마 나만큼 영화에 몰입하고 감동하는 사람도 드물 것같다.(특정 영화만;;)
  오만과 편견은 근래에 본 영화중 가장 아름답고 눈부신 영화였다.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소설 책으로는 다소 지겹던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일부에서는 미스캐스팅이라는 소리까지 나왔지만.. 영화를 본사람이면 캐스팅에 상당히 만족하리라고 믿는다. 소설속 케릭터를 잘살리고 평범한듯하면서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나 키이라 나이틀리 특유의 웃음과 입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다.
맑은하늘보단 흐린하늘의 변덕스러운 햇살을 쬐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witched my body and my soul...and i love and i love and i love you...

  1. ◆박군

    [수정/삭제] [답글]

    영화를 볼 당시는 쉼없이 흘러가는 영상미에 정신을 못 차렸지만 영화관 나오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미장센이 철두철미하게 계산되어 있더군요. 안 봤으면 큰일날 뻔한 영화였습니다. :)

Comment

A walk to remember

Posted at // in Moives // by Donghun H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해빠진 스토리의 2류 로맨스 영화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 영화만큼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없는것 같다. 실제로 영화평들도 둘로 정확히 갈리는것 같더라.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뛰어넘어 순수함이란 가치를 보여주는 영화. 어떤 대사나 장면이 떠오른다기 보다는 그 영화의 이미지가 잔상처럼 남아 있다.

난 이영화가 너무 좋아서 하드커버 원서부터, 일반판 OST, 미국내 한정판 OST 수입밀봉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사랑은 바람과 같은것이어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는 대사처럼

+ 누구에게 딱히 추천하기엔 좀 그렇다. 3류 영화로만 비춰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주위에서 적잖히 볼 수 있더라.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