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김남훈男 2년만이었습니다.
저에게는 2008년 여름, 윤영이에게는 2008년 가을이 마지막이었으니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무려 약속시간을 1시간이나 어기는 만행을 저지른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점심식사를 대접받습니다.
그 앞에서 역시나 수줍어하는군요.
변한게 없습니다.
남훈남을 용서한 착한 민간인 최윤영씨입니다.
한없이 어설픈 포크질(?)을 연민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가 아침일찍 원주부터 달려온 길이 아니었다면...
어렵게 찍은 얼굴입니다.
김남훈에게도 초상권은 있습니다.
단, 성남에서만 유효합니다. 유념하세요!그래도 김남훈의 발전 없는 개그는 짧은 시간이나마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로 찍은 사진 1장씩 첨부합니다.
차가운 도시적 이미지를 추구하는 남자
김男훈 입니다.
시간도 잘 못지키는 군기빠진 두 명을 거두어준 사회복지사
최윤영입니다.
p.s. 남훈아 차가운 도시적 이미지 기대하마
윤영아 르몽드디플로마티크 잘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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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진이 다흔들렸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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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100짜리 필름이라 어쩔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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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종잡을 수 없는 옷차림들이군...ㅋㅋㅋ
니 홈피에 올려 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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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한우진하고 박재준은 무슨 반팔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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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끝나고 단체사진 찍을걸.. 아쉽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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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ㅎㅎ
애들이 좀 빠진후라 다 안나와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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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 재준이 좀 간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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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현역 군인일 때라.............. ㅍ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