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 어 지 기 . . . .

Posted at 2007년 06월 18일 03시 46분 // in Memories // by Donghun Han

사진 예술의 이해 과목 포트폴리오 자료를 간단히 정리하여 온라인에 올려봅니다.


1.시간으로부터 멀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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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로부터 멀어지기

; 여유 있는 날이면 찾는 그곳에서 처음 담아 보는 시간의 궤적

스타벅스,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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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부터 멀어지기

; 1년 전 남겼던 슬라이드 필름 속의 모습... 그 안에 멀어져가는 현재

COEX, 강남구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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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부터 멀어지기

; 고3 수험시절, 외로움과 고단함을 달래던 상문고(모교) 근방의 예술의 전당.

이제는 그 때의 따뜻함도 차가움도 더 이상 느낄 수 없어져 버렸다

예술의 전당, 서초구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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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로부터 멀어지기

; 아직도 생생한 나의 어린 시절.. 이제는 멀어짐을 느낀다

한강, 송파구 신천 한강 잠실지구

2.익숙한 것들로부터 멀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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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시선으로부터 멀어지기

; 나에게 가장 익숙한 그녀의 시선.... 그 안에서 찾은 새로운 시선... 그리고 멀어짐

임진각 평화누리, 경기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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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점으로부터 멀어지기

; 익숙한 곳, 익숙한 사람들, 익숙한 움직임... 그리고 이런 것들에서 멀어지기

쌈지길, 종로구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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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시선으로부터 멀어지기

; 우리가 지나치는 수많은 시선들.. 우리가 갇혀있는 사람의 시선

옷가게,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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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부터 멀어지기

; 멀어져가는 사람과 그 사람과 멀어지기를 시도하는 나

골목, 종로구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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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으로부터 멀어지기

; 숨 막히는 그곳... 수많은 사람들 그 안에 외로운 나. 그리고 외면

4호선 명동역 인근,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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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나로부터 멀어지기

; 사진을 통해 찾은 새로운 사진.. 그리고 그 안에서 멀어져만 가는 나와 흐려진 사진

베니건스, 서대문구 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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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허영으로부터 멀어지기

; 내 마음을 가득 채운 허영.. 그 허영을 가득채운 이미지들

Show window,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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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부터 멀어지기

;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한다. 저 멀리로 멀어져가기를...

신촌역, 서대문구 대현동

2007년 06월 18일 03시 46분 2007년 06월 18일 0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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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솔

    2007년 08월 11일 08시 02분 [수정/삭제] [답글]

    으아,, 역시나 다시봐도 감동의 포트폴리오에요!

    히히:) 잘보고갑니다!

  2. 미카코

    2007년 08월 15일 23시 32분 [수정/삭제] [답글]

    와오- 사진 멋지다!

  3. Energizer Ji

    2007년 09월 03일 11시 05분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지네요! 사진, 글귀, hanparao님의 생각까지도..^^

  4. 해수

    2008년 02월 29일 01시 00분 [수정/삭제] [답글]

    와우,
    진짜 대박인걸요 +ㅁ+
    이정도 못할꺼같음.......포기할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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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못하는 사진..

Posted at 2007년 05월 05일 12시 07분 // in Memories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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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5만원도 안하는 올림푸스 뮤2가 뽑아준 사진..

언제인지도 기억 못하지만 일상속의 스냅샷이 너무 좋다...


그리고 사진으로 본 사진들과 나란히 커피잔.. 휴대전화기

2007년 05월 05일 12시 07분 2007년 05월 05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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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동익

    2007년 05월 30일 06시 26분 [수정/삭제] [답글]

    나는 커피맛 잘 모르지만... 왠지 커피빈 커피가 제일 맛있는 것 같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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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 여의도 윤중로

Posted at 2007년 04월 08일 22시 20분 // in Yesterday of life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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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윤중로 벚꽃 축제에 다녀왔다.
아직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봐줄만한 벚꽃들
벚꽃놀이라는 말 이해를 못했었는데.. 직접 가보니 실감할 수 있었다...

날씨는 아직도 봄도 아니고 겨울은 더더욱 아닌 이상한 날씨지만...
봄은 봄이다..
2007년 04월 08일 22시 20분 2007년 04월 08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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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C_Fly

    2007년 04월 09일 00시 07분 [수정/삭제] [답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

    사진 멋지네요 ^^

    • hanparao

      2007년 04월 09일 05시 19분 [수정/삭제]

      우연히 방문했다가 여러모로 반가워서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일단 D70쓰시는 거도 반가웠구요~
      TagCloud에 홍콩 배경이 있는거도 반갑구요 ㅋㅋ
      윤중로 벚꽂도 반가운데다...

      고려대 영어영문학과를 목표로 공부하신 다는데
      저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학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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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야 라멘 (이대)

Posted at 2007년 04월 06일 22시 37분 // in Yesterday of life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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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깔끔하고 담백한 라면이 좋더라..
매운 라면 싫다..


아쉽게도 라멘 사진은 한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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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심각해 보이는 분위기...

2007년 04월 06일 22시 37분 2007년 04월 06일 2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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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4월 10일 00시 06분 [수정/삭제] [답글]

    라면은 자고로 매워야된다 ㅋㅋ 나도 저기좀 데려가줘라 토요일날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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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Posted at 2007년 04월 01일 22시 32분 // in Today & Today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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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한다는 명품...
정말 얼굴이 없는 마네킹..
누구라도 꿈꾸는 자신의 모습일까?


아직은 명품을 동경하나 소유하고 싶지는 않은...
20대 초반


2007년 04월 01일 22시 32분 2007년 04월 01일 2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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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로 돌아온 후.. 뮤2

Posted at 2006년 12월 17일 22시 03분 // in Memories // by Donghun Han

돌아왔다기 보다는...
DSLR 잠시 처분하고.. 심심해서 꺼내든 필름 똑딱이! 올림푸스 뮤2
가격대비 성능은 최고인듯.

오랜만에 필름은 상당히 재밌다~

아래 사진들은 리얼라100과 코스트코 필름 스캔
(별 의도 없이 찍은 스냅사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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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7일 22시 03분 2006년 12월 17일 2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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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림

    2007년 01월 13일 23시 34분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동훈이 된장남파문ㅋㅋㅋㅋ 나 블로그열었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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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되는 아그파(Agfa) 필름의 마지막 구입.... 아쉬움

Posted at 2006년 10월 18일 21시 24분 // in Today & Today // by Donghun Han

뒤늦게 필름에 다시 맛 들이고 있는 나한테 아그파 단종은 너무 아쉽다.
네가 필름에서 아그파 울트라는 가장 맘에 드는 색감을 내주는것 같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지만 디지털을 사용하다 보니 가장 필름다운 감성의 색감은 아그파 울트라라는 생각이...

어제 밤샌 연유로 잠들어 있는사이 택배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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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포장을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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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의 묘미는.. 포장되어있는 박스 뜯고 물건을 확인하는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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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울트라 2롤 얹어서 쌓아봤다.
아쉬운 아그파... 한롤씩 남겨놓고 싶다..ㅠ
사진으로 남기는게 더 좋겠지만.

다시 DSLR 갈때까지 대부분을 아그파와 함께할듯..
2006년 10월 18일 21시 24분 2006년 10월 18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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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서 다시 필름으로..

Posted at 2006년 10월 08일 15시 59분 // in Memories // by Donghun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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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DSLR 350D를 처분했다. 영원히 디지털과 안녕이 아니라 단순히 다른 DSLR로 옮겨가기 위해서였다. 구입 예정시기인 내년 초까지 나와 함께할 카메라로 올림푸스 뮤2 를 선택했다. 예전에 구입해서 몇컷 찍지도 않고 서랍속에 넣어두었던 똑딱이 필카이지만 광각에 밝은 단렌즈로 만족스러운 사진을 만들어주는 카메라다.

그리고 나와 함께할 필름들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그파 울트라(단종) 그리고 비스타, 후지의 벨비아,리얼라 그리고 코니카의 센츄리아. 어쩌다 보니 사진상에는 코닥 필름이 빠져 버렸다. (흑백은 코닥 Tmax400 써볼 생각이다.) 지금 카메라 안에 들어가 계신 후지 프로비아도 사진에 등장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미 현상한 후지 벨비아50(단종 ㅠㅠ)도...

한동안 필름맛에 빠져보자.
2006년 10월 08일 15시 59분 2006년 10월 08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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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fi-R

    2006년 10월 08일 16시 11분 [수정/삭제] [답글]

    현재 가지고 있는 저렴한 RF 다 정리하고 SLR 하나밖에 없지만 아직은 필름도 좋습니다. 불편하기는 하지만요.. 뮤2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데 이제 필름카메라 지르지 않기로 맘먹어서 나중에 만저나 보고 싶습니다.
    존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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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ANADA 여행기 2편

Posted at 2006년 05월 05일 00시 49분 // in Steps/2001 USA&CANADA // by Donghun Han
2. 토론토에서의 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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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앉아서 지나가는 전차와 세계에서 가장높다는 CN타워를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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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있는 한까페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위에 사진도 여기서 찍은 사진

1) 온타리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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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는 오대호중 하나인 온타리오호를 볼 수 있었다. 참고로 토론토는 온타리오주에 속한다. 지도상으로 보나 실제로 보나 오대호는 정말 바다나 다름 없다. 토론토에서는 특별한 정수 없이 온타리오호의 물을 수도로 공급한다는데 더욱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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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이 없어 보인다.

2) 민속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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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도 민속촌 같은 곳이 있었다. 역사가 짧은 나라라고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리 짧지도 않은것 같다. 영화나 소설속에서나 보아왔던 것들을 실제로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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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이 기억 안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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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인근의 한 마을이다.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데 정말 아름다운 동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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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 좋은 곳이어서 가족들이 사진을 찍었다. 내사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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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와서 꽃이 물을 주는 모습들도 보기 좋았다.


벌써 5년이 다되가는 여행을 기록한다는게 쉽지만은 않다.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지만 정확한 날자나 지명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보단 기억에 남는 곳들과 느낀점들을 위주로 기록해야 겠다. 대충 계산해 보니 10편 정도 까지 연재될 것 같다.
2006년 05월 05일 00시 49분 2006년 05월 05일 0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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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4월 14일 17시 14분 [수정/삭제] [답글]

    마지막 사진은 niagara-on-the-lake란 동네입니다. 집들이 아기자기하고 다들 이쁘죠..포스팅하신지는 꽤 된건데;;이래저래 둘러보다 들리게됬네요. 여행사진 잘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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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ANADA 여행기 1편

Posted at 2006년 05월 03일 00시 19분 // in Steps/2001 USA&CANADA // by Donghun Han
1. 출발부터 캐나다 도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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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로서는 개항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인천 국제 공항의 모습이다. 너무 깨끗한 모습이다. 처음 출국장에 들어서서 감탄했다. 세계 어떤 공항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모습이었다. 당시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에 더 좋아보였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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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항공 비행기 뒤편에 보이는 Air CANADA 항공기가 내가 밴쿠버까지 타고갈 항공기였다. 밴쿠버에서 국내선으로 경유하여 토론토로 갈 예정이었다. 무려 예정 출발시간보다 30분 늦게 나타난 항공기; 캐나다 사람들은 너무 느긋하다 30분 늦게 출발해서 50분 늦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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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의 모습 다들 자는 시간에 나 혼자 깨서 영화를 봤다. 당시 개봉하지도 않았던 영화 몇편을 주루룩 봤다. 사실 태평양을 지나는 노선이라서 일본을 지나고 나선 구름이 없어도 바다 밖에 볼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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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착륙할때 찍은 사진. 사실 공항에서만 있었기 때문에 이 사진이 가장 밴쿠버를 제대로(?)본 풍경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도 못할 격자형의 블록들과 주택들이 보인다. 너무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캐나다에서 처음 받은 충격이었다.

50분이나 연착 했기 때문에 국내선도 힘들게 갈아탔다. 입국 심사는 그리 까다롭지 않았다. 맘좋게 생긴 아저씨 덕분에...  벤쿠버 공항 사진을 찍을 겨를이 없었는데 벤쿠버 공항 내부 사진은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으로 나중에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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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도착해서 바로 잠들어 아침에 이모네 집에서 나와 찍은 사진이다. 도착이 밤이라 몰랐는데 아침에 이런 집들의 형태와 동네의 모습을 보고 너무 감탄했다. 모든 집에 주차장과 앞마당 뒷정원... 이웃들끼리 화목하고 친절하고. 이곳은 토론토 외곽에 주택지역이다.


1편은 여기서 마무리 해야겠다. 과제 때문에 지금 사실 정신이 없다. 13롤의 필름이나 사용했기 때문에 몇편까지 갈런지 모르겠다.
2006년 05월 03일 00시 19분 2006년 05월 03일 0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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