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여
퇴비로 만든
스타벅스 환경화분!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여
퇴비로 만든
스타벅스 환경화분!
스타벅스 스타벅스 하며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스타벅스가 그렇게까지 욕먹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그 외 대형 커피숍 체인들도 같이 욕먹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하여간 작년에는 재생지 노트, 얼마전에는 환경 머그, 그리고 환경화분.
물론 이런것도 다 마케팅의 일부이고 머그에 안주고 구지 일회용컵에 주려고 하는 바리스타들을 보면 과연 스타벅스가 얼마나 환경을 생각하나 싶지만 그런걸 떠나서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사실 스타벅스에 크게 애착은 없다.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프라푸치노 외 커피는 다른곳들이 더 나니깐..
덕분에 오랜만에 간소하게나마 책상에 화분을 하나 마련했다.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