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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해당되는 글 12건
- Three byways in Shanghai : 상하이의 골목들
- Two faces of the bund : 와이탄의 두가지 모습
- One cold night in Shanghai
- Rainy day in Shanghai
- Street cleaner in Shanghai : 상하이 청소부
- Hang out the laundry in Shanghai : 상하이 빨래건조 (2)
- Beautiful sunny sky in Shanghai : 상하이의 둘째날
- First step on Shanghai, China : 상하이 첫날
- 상하이 와이탄 야경 파노라마 (2)
- 상하이 엑스포
- 빈장다다오 스타벅스
- 여기는 상하이 푸둥입니다.
Hang out the laundry in Shanghai : 상하이 빨래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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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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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irst saw this sight, It was little strange thing.
Because, I have hardly seen like this before in Korea.
In Korea, they usually dry their laundry in house or veranda in apartment.
They reluctant to hang out their clothes that everyone easy to see; maybe air pollution problem too.
I'm not sure that Shanghai has a clean air or not. Anyway, in Shanghai, you can see laundry everywhere. Even I saw it was hung at rooftop of department store. And sometimes it seemed to dangerous, can you see a T-shirt hanging on electric power line pole(Left picture)?
Beautiful sunny sky in Shanghai : 상하이의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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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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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day.
I always hope to take for a walk at somewhere like this.
I visited 東方明珠(Oriental Pearl TV Tower)
Honestly, it was not that fascinating as I expected. Anyway, this tower is symbolic structure of Shanghai.
Here is SWFC(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 which is one of the highest building in the world.
Sunset was so beautiful.
I spent about 2 hours at this observation deck.
Sometimes just seating and having a time... sentimental relax.
We need to, truly.
And there were so many people. 22 millions... wow
(I recommend you to click pics for large size)
First step on Shanghai, China : 상하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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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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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X to Airport in Seoul.
It's so clean and convenient.
However MAGLEV in Shanghai is much faster.
Finally, I'm on Shanghai. It was my first visit.
The Bund.
I loved that light and color.
Pudong, across the river.
It was amazing.Lovers at Waitan and people.
It's so clean and convenient.
However MAGLEV in Shanghai is much faster.
Finally, I'm on Shanghai. It was my first visit.
The Bund.
I loved that light and color.
Pudong, across the river.
It was amazing.Lovers at Waitan and people.
(I recommend you to click pics for large size)
상하이 와이탄 야경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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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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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기가 크니 사진을 클릭하신 후 왼쪽위에 화살표를 다시 클릭하여 감상하세요.)
야경하면 대부분 와이탄에서 바라본 푸둥의 고층 건물들을 연상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반대로 푸둥의 빈장다다오에서 바라본 와이탄 야경이 더 매력적이었다.
조만간 사진들 업로드 하겠습니다.
상하이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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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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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면 충분하리라고 생각했다.
오산이었군...
Passport에 기념 스탬프 채우는 것 만큼이나
각 관마다 다른 문화를 체험하는게 흥미롭다.
꼭 다시 와서 나머지도 다 둘러보고 싶은걸?
2012년 여수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2015년 밀란에서 하는 엑스포는 꼭 가보고 싶다.
빈장다다오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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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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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에 진짜로 날이 흐리군
위위안은 예상보다 아름다웠다.
좀 무리한거 같긴하지만 차도 조금 구입했다.
빈장다다오에서 흐린날 와이탄을 바라보고 싶어서 무작정 왔는데 예상보다 덜 흘려서 반쯤 실망한 마음에 다리라도 좀 쉴겸 스타벅스에 들어왔다.
여기는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검은깨가 들어간다.
우연히 옆자리에는 한국인 부부가 앉았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한국인
옆자리에 앉아있던 이탈리아인과 이야기하게되었다. 중국어를 전혀 못하고 혼자 여행중이란 점에서 그리고 콧물로 고생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되었다. 외국인과 대화해본지 오래되었는데 이정도는 별 문제없이 할 수있어 다행이었다. 밀라노에서 4년이나 살아서 질렸다는데 왜 부럽기만 한지....이틀 후 도쿄로 떠난다는데 갑자기 말도안되게 아쉬워졌다.
명함만 교환하고 굿 바이~
와이탄이 슬슬 불을 밝힌다.
위위안은 예상보다 아름다웠다.
좀 무리한거 같긴하지만 차도 조금 구입했다.
빈장다다오에서 흐린날 와이탄을 바라보고 싶어서 무작정 왔는데 예상보다 덜 흘려서 반쯤 실망한 마음에 다리라도 좀 쉴겸 스타벅스에 들어왔다.
여기는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검은깨가 들어간다.
우연히 옆자리에는 한국인 부부가 앉았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한국인
옆자리에 앉아있던 이탈리아인과 이야기하게되었다. 중국어를 전혀 못하고 혼자 여행중이란 점에서 그리고 콧물로 고생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되었다. 외국인과 대화해본지 오래되었는데 이정도는 별 문제없이 할 수있어 다행이었다. 밀라노에서 4년이나 살아서 질렸다는데 왜 부럽기만 한지....이틀 후 도쿄로 떠난다는데 갑자기 말도안되게 아쉬워졌다.
명함만 교환하고 굿 바이~
와이탄이 슬슬 불을 밝힌다.
여기는 상하이 푸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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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eps/2010 Shanghai,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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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하이 푸둥입니다.
정확히 상하이 도착후 24시간만이네요.
예상과 달랐던것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생각보다 이상한 냄세 안납니다. 홍콩보다 더할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2 엑스포 기간이라 그런지 치안이 상당히 좋군요. 공간이 여기저기 쫙깔리고 모든 지하철역을 포함 사람들이 모일만한 곳에는 짐검사를 합니다.
3 지금까지 다녀본 여러 도시들 중 가장 한국인이 적습니다. 역시 방학기간인가요;
클라란스 매장들렀는데 한국보다 비쌈
나한테 중국어도 일본어도 한국어도 영어도 아닌 프랑스어로 말고는 프랑스인들은 뭔가요
덥네요
와이탄로 건너가 산책이나 해야지
정확히 상하이 도착후 24시간만이네요.
예상과 달랐던것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생각보다 이상한 냄세 안납니다. 홍콩보다 더할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2 엑스포 기간이라 그런지 치안이 상당히 좋군요. 공간이 여기저기 쫙깔리고 모든 지하철역을 포함 사람들이 모일만한 곳에는 짐검사를 합니다.
3 지금까지 다녀본 여러 도시들 중 가장 한국인이 적습니다. 역시 방학기간인가요;
클라란스 매장들렀는데 한국보다 비쌈
나한테 중국어도 일본어도 한국어도 영어도 아닌 프랑스어로 말고는 프랑스인들은 뭔가요
덥네요
와이탄로 건너가 산책이나 해야지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