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기 보다는...
DSLR 잠시 처분하고.. 심심해서 꺼내든 필름 똑딱이! 올림푸스 뮤2
가격대비 성능은 최고인듯.
오랜만에 필름은 상당히 재밌다~
아래 사진들은 리얼라100과 코스트코 필름 스캔
(별 의도 없이 찍은 스냅사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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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해당되는 글 3건
필카로 돌아온 후.. 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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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되는 아그파(Agfa) 필름의 마지막 구입....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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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필름에 다시 맛 들이고 있는 나한테 아그파 단종은 너무 아쉽다.
네가 필름에서 아그파 울트라는 가장 맘에 드는 색감을 내주는것 같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지만 디지털을 사용하다 보니 가장 필름다운 감성의 색감은 아그파 울트라라는 생각이...
어제 밤샌 연유로 잠들어 있는사이 택배가 도착했다.
인터넷 쇼핑의 묘미는.. 포장되어있는 박스 뜯고 물건을 확인하는데 있다 -.-
집에 있던 울트라 2롤 얹어서 쌓아봤다.
아쉬운 아그파... 한롤씩 남겨놓고 싶다..ㅠ
사진으로 남기는게 더 좋겠지만.
다시 DSLR 갈때까지 대부분을 아그파와 함께할듯..
디지털에서 다시 필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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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DSLR 350D를 처분했다. 영원히 디지털과 안녕이 아니라 단순히 다른 DSLR로 옮겨가기 위해서였다. 구입 예정시기인 내년 초까지 나와 함께할 카메라로 올림푸스 뮤2 를 선택했다. 예전에 구입해서 몇컷 찍지도 않고 서랍속에 넣어두었던 똑딱이 필카이지만 광각에 밝은 단렌즈로 만족스러운 사진을 만들어주는 카메라다.
그리고 나와 함께할 필름들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그파 울트라(단종) 그리고 비스타, 후지의 벨비아,리얼라 그리고 코니카의 센츄리아. 어쩌다 보니 사진상에는 코닥 필름이 빠져 버렸다. (흑백은 코닥 Tmax400 써볼 생각이다.) 지금 카메라 안에 들어가 계신 후지 프로비아도 사진에 등장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미 현상한 후지 벨비아50(단종 ㅠㅠ)도...
한동안 필름맛에 빠져보자.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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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동훈이 된장남파문ㅋㅋㅋㅋ 나 블로그열었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