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워크투 리멤버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OST를 들으며 밀봉상태로 보관중인 스페셜 에디션을 구경하고 있다.
디지팩으로 구성된 이 앨범을 뜯어보고 싶은 욕구가..
추가로 몇 트랙이 더 있다는데 들어보지 못했다.
워크투리멤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반갑다 ^^
ps. 국내에 소량 수입되어 판매중이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얼른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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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lk to remember'에 해당되는 글 2건
A walk to remember O.S.T Special Expanded Edition (US ver.)
Posted at 2006년 04월 08일 19시 27분 //
in MUSIC //
by
http://www.donghun.net/trackback/35
- A walk to remember from A walk to remember 2006년 04월 08일 17시 19분 [삭제]
A walk to remember
Posted at 2005년 12월 07일 13시 05분 //
in Afterimage //
by
흔해빠진 스토리의 2류 로맨스 영화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 영화만큼 기억에 남는 영화는 없는것 같다. 실제로 영화평들도 둘로 정확히 갈리는것 같더라.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뛰어넘어 순수함이란 가치를 보여주는 영화. 어떤 대사나 장면이 떠오른다기 보다는 그 영화의 이미지가 잔상처럼 남아 있다.
난 이영화가 너무 좋아서 하드커버 원서부터, 일반판 OST, 미국내 한정판 OST 수입밀봉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사랑은 바람과 같은것이어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는 대사처럼
+ 누구에게 딱히 추천하기엔 좀 그렇다. 3류 영화로만 비춰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주위에서 적잖히 볼 수 있더라.
난 이영화가 너무 좋아서 하드커버 원서부터, 일반판 OST, 미국내 한정판 OST 수입밀봉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사랑은 바람과 같은것이어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는 대사처럼
+ 누구에게 딱히 추천하기엔 좀 그렇다. 3류 영화로만 비춰질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주위에서 적잖히 볼 수 있더라.


The Three Candles, 1938-40, oil on canvas.
- Chagall, Marc (1887.7.7 ~ 1985.3.28)


2010년 01월 20일 14시 33분 [수정/삭제] [답글]
지나가다 들렀어요- 저도 이 영화 & 영화음악 좋아합니다^^ 스위치 풋의 노래를 많이 들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디지팩으로 있는데...비닐을 뜯어서 여러번 듣다보니..상태가 안좋아졌다는..ㅋ 보너스 트랙은..그냥 그런것 같아요..ㅎ